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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도원경이 MBC '음악여행 라라라'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
도원경은 지난 해 12월 16일 일산 MBC스튜디오에서 열린 '라라라' 녹화에서 '성냥갑속 내 젊은아''다시 사랑한다면' 등 히트곡을 부르다 스탠드 마이크를 집어던진 것.
당시 도원경은 가죽장갑과 선글라스를 착용,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반면에 대화를 나눌 때는 미니스커트로 여성미를 돋보였다.
도원경 측은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스탠드 마이크를 던지를 퍼포먼스를 했다. 노래를 들은 사람들이 '아직 도원경 죽지 않았구나'라는 말을 많이 해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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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원경은 가요계에 데뷔한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인 최희선씨는 도원경을 위해서 특별히 그녀의 노래를 연주해주기도 했다.
한편, 도원경이 출연한 '음악여행 라라라'는 오는 13일 밤12시35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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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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