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그맨 고명환이 '몸짱스타'로 재탄생했다.


2004년부터 KBS2 '해신', '부활', '강적들', MBC '스포트라이트'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한 고명환은 이번 기회로 연기자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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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연기 활동을 계획 중인 그는 “지난 10월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해 두 달 만에 몸무게 11kg을 감량하고 멋진 몸매를 가꿨다”며 "주 5일을 하루도 쉬지 않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신상준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했다. 닭 가슴살과 야채만 먹었고 운동과 식사조절을 병행하자 체중도 84kg에서 73kg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또 고명환은 주변 동료들로부터 몸짱되는 비결을 가르쳐달라는 성화에 8주 동안 운동하며 기록했던 자신의 운동일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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