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의 브리티시 캐주얼 유아브랜드 알로&루는 11일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한 ‘퓨어&내추럴’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킨케어 라인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순수 유기농 식물 추출물이 함유됐다. 특히 아기 피부에 자극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색소와 동물성 원료 등을 일체 배제하고 피부와 친화성이 높은 구성 요소만으로 만들어졌다.

또 천연 유화제 레시틴을 사용한 유화 시스템을 이용해 자극이 적고 외부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토코페릴아세테이트와 프로비타민 B5성분을 함유했다.


김우성 알로&루 용품기획실 실장은 “퓨어&내추럴 시리즈는 아기 피부는 성인과는 달리 피부보호 기능이 매우 약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피부가 스스로 천연 피지막을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기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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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루 퓨어&내추럴 시리즈는 베이비로션, 샴푸&바스, 베이비 로션파우더, 파우더케이크, 비누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 알로&루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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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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