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규리 '멈출수 없어' 팜므파탈 변신 '눈길'";$txt="";$size="550,428,0";$no="20090701150021498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아침드라마 '멈출 수 없어'가 1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멈출 수 없어'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14.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4%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연시(남규리 분)와 노수리(이지훈 분)가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AD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SBS '망설이지마'와 KBS2 '다줄거야'는 각각 14.8%, 11.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11일부터는 박은혜 이주현 서유정 박광현 주연의 새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이 방송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