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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부부 임채원과 최승경 커플이 드라마 속에서 맞선을 보는 상황을 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임채원은 현재 MBC아침드라마 '멈출수 없어'에서 엉뚱하고 발랄한 노처녀 강미옥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이에 남편 최승경이 오는 19일 방송 분에서 맞선남으로 카메오 출연하는 것. 임채원과 최승경이 한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임채원과 최승경은 지난 12일 함께 등장하는 신을 촬영하면서 한 번의 NG 없이 촬영을 마쳐 부부간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들은 맞선을 마친 후 순대국밥집에서 대화를 나누고 거리를 거니는 신을 촬영했다.
임채원은 자신을 위해 드라마에 출연해 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에 현재 준비 중인 남편의 드라마에 자신도 카메오로 출연할 생각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원은 출산 후 등산과 스트레칭으로 20kg을 감량한 S라인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하며 6년 연속 국민건강보험 홍보 CF모델로 활약중이다. 최승경은 최근 연극 ‘여보 고마워’의 장기 공연을 마치고 현재 드라마 출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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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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