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기대 이하의 고용지표로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8일 오전 9시40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1만563.93포인트로 전일대비 42.93포인트(0.4%) 하락했다. 전날 1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던 S&P500 지수도 1136.94포인트로 0.4% 미끄러졌다.
이날 증시 초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고용지표. 앞서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가 예상외로 8만5000명 감소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다.
보잉과 코카콜라, 크래프트푸드가 최소 1.1%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아울러 씨티그룹이 4분기 실적 전망을 낮춘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도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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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월스 케멍 카날 트러스트의 수석 투자 책임자는 "시장은 빠른 회복을 원하고 있다"면서 "오늘 발표한 고용지표는 향후 경제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남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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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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