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총재 임기 3월말 끝난다에 주목하고 있다. 금통위가 두 번 남았는데 어떻게 마무리할 생각인가.
▲ 한달에 한번 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금통위 의장과 한은 대표로서 말하기 때문에 시원한 답변을 하기 어렵다. 물론 개인적 의견 있지만 그걸 지금과 같은 자리에서 말하는 게 적합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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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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