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8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7% 떨어진 3077.49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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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의 통화안정채 입찰 수익률을 5개월 만에 4bp 인상의 영향으로 전날에 이어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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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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