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CJ가 증권사들의 긍정적 평가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전날의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할 태세다.
8일 오전 9시28분 현재 CJ는 전날보다 900원(1.40%) 오른 6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CJ는 전날 6만5200원을 돌파하면서 52주 최고가를 다시 섰다.
이날 증권사들의 CJ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잇따랐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자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 삼성생명 등 유가증권의 가치상승을 고려할 때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장기보유전략을 펼칠 것을 권고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7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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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삼성생명 상장에 따른 보유지분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며 CJ의 목표주가를 8만2000원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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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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