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2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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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다함께 차차차'는 35.1%의 시청률로 전체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나윤을 둘러싼 이철과 진우의 신경전이 벌어진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아내가 돌아왔다' MBC '살맛납니다'는 각각 16.1%,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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