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전국이 폭설로 뒤덮인 가운데 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가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한 '다함께 차차차'는 37.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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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인 34.4%보다 2.9%포인트 높은 수치다.


한편 MBC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는 12.0%,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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