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다함께 차차차'가 32.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일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영된 KBS '다함께 차차차'는 32.6%(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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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우는 정녀가 쓰려졌다는 소식에 병원으로 향하고, 은혜는 자신이 매각한 주식은 물론 김이사 주식까지 모두 사들인 사람이 장이사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이 외에 MBC '살맛납니다'는 10.8%를 나타냈고,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3.0%를 차지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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