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국제 통화 무질서에 대한 문제가 G8(선진8개국), G20(주요20개국) 주요 문제로 대두될 전망이다.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7일 파리에서 열린 경제 협의회에서 프랑스가 의장국을 맡게 되면 이 문제를 다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프랑스는 유럽인들이 타 통화에 대한 유로화의 강세에 대해 불만을 토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특히 사르코지 대통령은 국제 경제 문제의 중심에 통화이슈가 있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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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같은 통화 불균형 현상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통화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 경제, 재정, 사회적 문제를 논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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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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