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매출 규모 기준으로 미국 3위 주택건설업체인 레나가 예상 외의 깜짝 순이익을 발표했다.


레나의 회계연도 4·4분기(9~11월) 순이익이 총액 3560만달러, 주당 19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74센트 손실이었다.

레나는 전년동기에 총액 8억1100만달러, 주당 5.12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레나는 전년동기에 13억1000만달러에 달했던 원가와 비용을 10억6000만달러로 떨어뜨리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레나는 올해 순이익을 달성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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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 2위 주택건설업체인 톨브라더스와 DR호튼은 각각 주당 68센트와 73센트의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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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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