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대우건설 인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장 회장은 7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강협회 신년 인사회에서 "산업은행이 인수에 대해 공식 제안하고 조건이 맞으면 대우건설 인수에 참여할 것"이라며 "현재 스터디 중이다"고 말했다.
AD
이어 장 회장은 "투자자금 규모는 제안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업계에서 밝히고 있는 주당 1만8000원은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라고 보며 조금 비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