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헐트 국제경영대학원(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은 오는 14일부터 '다가오는 세계 경제의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14일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15일 도쿄, 16일 서울, 17일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히텐드라 파텔(Hitendra Patel, Professor of Innovation and Strategy) 교수와 조엘 리트만(Joel Litman, Professor of global strategic valuation)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

파텔 박사는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로 현재 전 세계의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하는 Centre for Innovation, Excellence, and Leadership의 대표다. 또 리트만 교수는 시카고에 위치한 The Centre for Strategy, Execution, and Valuation의 설립자다.


이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회복기에 접어든 경제 상황 속에서 혁신과 전략적 매니지먼트를 통해 개인과 사업체의 성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

헐트 총장인 스티븐 호지스(Steven Hodges) 박사는 “이번 아시아 세미나에 참여하는 교수진은 모두 실제 비지니스 환경에서의 경험과 뛰어난 학문적 업적을 쌓아왔다"면서 "이들의 견해가 기업의 비지니스와 개인의 커리어 발전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헐트 국제경영대학원은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런던, 두바이, 상하이 5개의 캠퍼스를 가진 글로벌 비지니스 스쿨로 경영전문대학원(MBA), 석사, 학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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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경우 asiatours@hult.edu 또는 +852-2111-23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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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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