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건모, '소녀시대와 함께 하니 웃음이 절로'";$txt="[사진=KBS]";$size="550,365,0";$no="20091230230619731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김건모가 소녀시대와 스페셜 무대를 통해 마치 '디너쇼'를 연상케해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는 30일 오후 방송된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 소녀시대와 함께 자신의 히트곡 '핑계' '스피드' '잘못된 만남' 등을 연달아 불러 행사 분위기를 한껏 돋궜다.
특히 '가요대상'을 세 번이나 휩쓸었던 '핑계' '스피드' '잘못된 만남' 무대는 마치 김건모의 디너쇼를 연상케했다.
또 김건모는 공연 내내 걸그룹 소녀시대에 둘러싸여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황수경,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가 MC를 맡았으며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2NE1, 샤이니,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4minute, 다비치, 리쌍, 이승기, MC몽, 김태우, K.Will, 이승철,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손담비, 백지영 등 올 한해 왕성한 활동을 펼친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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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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