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외환시장이 30일을 최종거래일로 올 한해 장을 닫는다.


30일 외환시장은 종전대로 오후 3시에 거래를 마감함으로써 폐장한다. 오는 31일은 장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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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개장은 신정 연휴가 끝나는 내년 1월4일 오전 10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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