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백용호 국세청장은 29일 오후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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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청장은 지난 7월 취임한 이후 국세청 개청 이래 최초로 본청 국장 2개 직위에 여성 전문가를 채용하는 등 여성의 대표성 확대에 노력해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임수경 국장과 납세자 보호관 이지수 국장에게 '올해 1호 여성상'을 수여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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