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단체장과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사랑나눔 봉사단'이 28일 오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근로자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서울병원(원장 한문성)과 함께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가산디지털단지내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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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근로자들을 위해 쌀(20kg) 100포대, 난방유 2000리터, 겨울점퍼 80벌, 학용품과 장학금, 근무복 30벌 등을 전달했다.


한편, 중소기업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수시로 복지관 등 시설을 방문하고 자원봉사를 펼치며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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