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한국형 육우 캐릭터 첫 선보여";$txt="";$size="212,286,0";$no="20091228103418033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정수 ]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육우 이미지를 전하고 인지도를 높여 줄 육우 캐릭터가 탄생했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28일 '홀스타인' 수소를 의인화 한 국내산 육우 캐릭터를 귀엽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개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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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태극문양의 얼굴형에 가슴에는 한반도와 독도의 얼룩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쇠고기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귀표를 달은 점이 특징이다.
국내산 육우의 특징과 장점을 반영한 이 육우 캐릭터는 앞으로 지하철 및 버스 광고에 게재되며 그림동화,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돼 온라인 육우사랑 카페(http://cafe.naver.com/ youkusarang)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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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수 kjs09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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