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정수 ]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육우 이미지를 전하고 인지도를 높여 줄 육우 캐릭터가 탄생했다.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28일 '홀스타인' 수소를 의인화 한 국내산 육우 캐릭터를 귀엽고 친근한 디자인으로 개발, 선보였다.

AD

이 캐릭터는 태극문양의 얼굴형에 가슴에는 한반도와 독도의 얼룩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쇠고기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귀표를 달은 점이 특징이다.


국내산 육우의 특징과 장점을 반영한 이 육우 캐릭터는 앞으로 지하철 및 버스 광고에 게재되며 그림동화,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돼 온라인 육우사랑 카페(http://cafe.naver.com/ youkusarang)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정수 kjs092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