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의 소액대출은 현재 시행중인 미소금융이 7등급 이하 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운영자금을 대출하는 것과 달리 신용회복지원 고객(개인)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 전세금 등을 대출해 준다.
대출이용자별로는 30대(40.7%), 남성(66.8%), 200만원∼300만원(36.7%)’의 대출 빈도가 높았다.
내년에는 금년보다 규모를 늘려 총 160억원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 외에 추가 재원을 확보해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 대부대상자들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대부수요에 맞는 다양한 대출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대출시 소득증빙이 어려운 경우 의료보험료 납입실적을 소득금액으로 인정하는 등 자격 요건도 완화했다. 이후 하루 평균 신청자 수가 일평균 14명에서 30명으로 2.2배 늘어나는 등 관심이 높아졌다.
아울러 여타 소액대출 제도들과 달리 신청 당일 대출이 가능토록 절차를 단축함으로써 긴급한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철휘 사장은 "이 제도를 통해 저소득층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기자수첩]교원그룹, 해킹사고 더 무겁게 봐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10535741A.jpg)
![[기자수첩]'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는 포용금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0241542254A.jpg)
![[아경의 창]'반전 매력'의 어르신…흑백요리사처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5384714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속보]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아냐…주체별 어려움은 증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108523575610_176722515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