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지난 23일 가든파이브 라이프 패션관, 영관 8층에서 가방 원ㆍ부자재 판매조합 입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가영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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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점식에는 가든파이브 라이프 관리단 회장과 관리법인 대표이사 및 가방 원ㆍ부자재 판매조합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병옥 가든파이브 라이프 대표이사는 "가방 원ㆍ부자재의 입점식은 가든파이브 본격 가동에 대한 신호탄"이라며 "가방 원ㆍ부자재 입점식을 계기로 가든파이브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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