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방송인 박미선·이성미의 거침없는 입담이 대한민국 30~40대 여성들을 사로잡았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12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친절한 미선씨' 6화 '슈어홀릭' 편은 30~45세 여성 시청층에서 최고 1.491%의 시청률을 기록해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0~34세 여성 시청층에서는 최고 시청률 3.23%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날 방송된 6화 '슈어홀릭' 편에서는 구두에 푹 빠진 20명의 '슈어홀릭' 여성들이 출연해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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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더 이상 구두를 놓을 곳이 없어 회사에서 구두를 보관한다는 700켤레 구두 보유자부터, 고가의 구두를 예술작품처럼 진열한다는 주부, 외출할 때 차에 늘 10켤레 정도의 예비 구두를 준비해서 다닌다는 주부 등 다양한 '슈어홀릭' 여성들이 출연해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1% 여성들이 직접 출연해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랭킹 토크쇼로 박미선, 이성미 콤비가 MC를, 김경식, 김정민, 성대현, 김병준(변호사)이 고정패널로 참여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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