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바타";$txt="";$size="400,573,0";$no="20091211171029344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를 진동의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복합상영관업체 CJ CGV 측은 CGV강남 스타관과 CGV인천 스타리움에 음향진동 체감용 의자인 '진동의자'(Vibrating Seat) 섹션을 설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진동 의자는 영화 진행에 맞춰 별도의 프로그래밍으로 움직이며 영화의 음향이나 내용에 따라 진동이 전달되는 특수 의자다.
특히 현재 상영 중인 '아바타'를 3D 화면, 생생한 입체음향, 진동의자로 보다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어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AD
또 CJ CGV는 CGV영등포에 위치한 게스트로 펍 ‘펍 프로젝트’에서 ‘플라이 미 투 2010(Fly me to 2010)’을 주제로 한 31일 특별 공연을 밤 9시부터 마련한다.
이 공연에는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인 BMK와 힙합 듀오 슈프림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