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GS넥스테이션(대표 이광현)의 중고차판매사업부문 GS카넷이 다음달 17일까지 현 중고차 시세에서 최고 300만 원 가량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빅 찬스 중고차 초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GS카넷 13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중고차 시장의 인기 차종인 아반떼, 쏘나타, SM5를 비롯해 총 82대로 한정된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8년 동안 주행거리 15만km 미만인 차량에 한해 6개월간(6000km) 제공되는 품질 보증서비스 기간을 12개월 (1만2000km)로 두 배로 연장해준다.


또 GS카넷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GS카넷 고객을 대상으로 1건당 5000포인트가 차감되는 신년 토정비결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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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GS카넷 직영점을 통해 중고차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오토오아시스(autoOasis)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 1매 증정과 GS&POINT 포인트 적립 및 차감 혜택을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S카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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