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스타엠이 83%에 달하는 감자를 결정하면서 주가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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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스타엠은 전 거래일 대비 14.41%(80원) 내린 47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3만9600여주 수준이며 하한가 매도 잔량은 455만여주 정도다.


스타엠은 지난 18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주를 1주로 병합하는 83.3%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기준일은 내년 3월8일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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