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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스펀지2.0'이 금요일 심야 예능에서 앞서며 선전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방영된 KBS '스펀지2.0'은 12.3(전국)를 기록했다.
SBS '절친노트2'가 10.5%를 기록하고, '스타부부쇼 자기야'가 7.3%를 차지했다.
'스펀지2.0'은 스(special)페셜하고 펀(fun)한 지식을 알려주는 지식 정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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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김경란의 사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재미 뿐만 아니라 실험을 통해 제대로된 정보를 전달해 시청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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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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