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미국과 중국이 기후변화 협약에 대한 대략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1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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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여러 단계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데 의견을 일치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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