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유지태가 일본에서 처음 팬미팅을 갖는다.


유지태의 일본 첫 팬미팅 ‘유지태와 보내는 소중한 크리스마스’는 오는 19일 일본 도쿄 일본체육회관 히토쓰바시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토크쇼를 비롯해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이뤄진다.

최지우와 함께 출연한 SBS드라마 '스타의 연인'으로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은 유지태가 드라마의 일본 방영 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을 만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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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연인'은 지난 5월 일본 최대 위성 케이블 방송인 와우와우(WOWOW) TV를 통해 방송된 이후 8월부터는 지상파 방송인 TV도쿄를 통해 방영이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유지태는 이전에도 직접 제작, 감독한 영화들을 통해 일본의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일본의 국제 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으며 몇 차례 일본 방문을 이어왔던 유지태는 올해만 해도 자신의 네 번째 감독 작품인 ‘초대’가 쇼트 쇼츠 국제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올해 열린 도쿄 국제 영화제의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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