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기아자동차㈜는 1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FCEV) 시승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오른쪽부터) 원희룡 국회의원, 영화배우 유지태 씨, 이준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 양웅철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장, 차량 왼쪽은 최종 선발된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시승체험단.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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