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16일 김성만 현대상선 사장(오른쪽)과 권영태 포스코 부사장이 장기운송계약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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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이 이날 포스코와 향후 20년간 원료탄, 철광석을 호주에서 한국으로 실어 나르는 계약을 체결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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