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사조대림(대표 이인우)은 15일 100% 순수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치킨윙윙’과 ‘치킨봉봉’을 새롭게 출시했다.


‘치킨윙윙’과 ‘치킨봉봉’은 업계 최초로 특수부위인 닭날개(윙과 봉)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열을 가해 익혀내는 스모크하우스 가열방식을 사용했다.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가량만 데우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으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인증을 받은 제조환경에서 생산했다.


사조그룹 관계자는 “최근 건강식 및 다이어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닭을 활용한 요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데 착안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며 “간편한 술안주를 찾는 20~40대 남성고객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층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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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은 ‘스모크치킨’에 이어 ‘치킨봉봉’, ‘치킨윙윙’ 등 지속적으로 계육가공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편의점 판매가 기준 대림선 치킨봉봉(닭봉 3개) 2100원, 대림선 치킨윙윙(닭날개 3개)1600원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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