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30분부터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바젤2 관련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한 워크샵'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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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에서는 ▲부도빈도가 낮은 포트폴리오(LDP)에 대한 평가방법론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이 은행 신용평가모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은 금융회사로 하여금 리스크환경과 감독제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토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 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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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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