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銀, 연 8.3% 후순위채 발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화저축은행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95억원 한도로 후순위채권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연 8.3%로 만기는 5년 2개월이다. 최소청약금액은 10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금액을 정할 수 있다. 배정은 청약률에 따라 100만원 단위로 안분배정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기간누적 총수익률은 42.88%로 1000만원 청약시 약 6만9000원씩, 만기시 총 428만원의 이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
한편 삼화저축은행은 지난 6월말 기준 자산 1조2000억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8.73%, 고정이하여신비율 7.13%를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