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자동차 계열 차량부품 전문업체 다이모스가 이춘남 부사장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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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모스가 김용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달 23일자로 퇴임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춘남 부사장이 다이모스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김용문 전(前) 부회장은 현대정공㈜ 전무이사 및 공장장, 현대기술개발㈜ 대표이사, 현대우주항공㈜ 사장, 현대차그룹 기획조정실 담당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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