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하림이 닭고기 공급 부족의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호평이 이어지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전일대비 0.67% 오른 2995원 에 거래되며 7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 3055원까지 치솟으며 52주신고가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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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는 육계 산업이 향후 1~2년간 공급 부족 상황으로 전개되며 하림의 성 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정근해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007년을 고점으로 원종계 공급 급감해 단기 간 늘어날 수 없는 구조가 됐다"며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하림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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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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