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신풍제약은 장원준 대표의 친인척으로 등록된 김문선씨가 7일 보통주 24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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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김씨의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4510주, 우선주 1000주 등을 합해 5510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13%로 동일하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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