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매년 신체부자유 아동을 한 명씩 선정하여 희망의 선물을 전해주는 자선기금 비영리 모임인 First Touch(퍼스트 터치)가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청담동 르뉘블랑쉬에서 네 번째 자선 파티를 가졌다.


퍼스트 터치는 2004년 선천성 구순구계열을 앓고 있는 만 9세 모군의 수술비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성형외과의 지원과 자선파티 모금 및 경매 수익금으로 지원을 한 이래, 2005년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만 6세 박군과 2006년 같은 병세의 쌍둥이 자매 수술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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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30분부터 '코리안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신동훈과 김보라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에이든, B2Y, 비트버거 등의 축하무대와 마술사 함현진 등의 공연으로 저녁 11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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