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맨 현병수가 7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병수는 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가든호텔에서 동갑내기 네일아티스트 박지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주례는 개그맨 김병조가 맡았으며 사회는 서경석이 축가는 박상민이 각각 맡았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최수종, 서경석, 문세윤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수백여명의 하객들이 찾아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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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커플은 현병수의 MBC '하.땅.사' 녹화 일정으로 오는 9일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현병수는 현재 MBC '하.땅.사'에 출연 중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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