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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개그맨 현병수가 오는 6일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현병수는 최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 촬영에 임하며, 예비신부 박지희씨에게 다시 한번 사랑을 고백했다.
사귀는 기간이 길었던만큼 웨딩사진 촬영도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현병수가 중간 중간에 위트있는 유머를 던지면서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이번 결혼을 맡은 홍진미웨딩컨설팅측은 "그 어느 신랑 신부들보다도 사랑스럽고 서로 위하는 마음을 보여줬다"며 "결혼을 준비하는 내내 주위의 부러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병수는 오는 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주례는 개그맨 김병조, 사회는 서경석, 축가는 박상민이 맡았다.
한편, 현병수는 '하땅사' 녹화 때문에 오는 9일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pos="C";$title="현병수";$txt="";$size="510,340,0";$no="200912031625424727974A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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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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