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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역배우 진지희를 '지진희'라고 부르는 실수를 했다.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추대엽은 4일 방송분 중 '스타 별별랭킹'코너에서 '슈퍼루키 베스트'를 소개하면서 진지희를 연이어 지진희라고 부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빵꾸똥꾸'라는 단어를 유행어로 만든 MBC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진지희를 슈퍼루키 12위로 소개하면서 잘못 말한 것. 게다가 방송이 끝날 때까지 사과 멘트도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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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엽은 지난 달 초 '섹션TV 연예통신'에 붐이 군입대를 한 빈자리를 채우며 리포터로 합류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스타 별별랭킹'에서는 김남길, 황정음, 유이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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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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