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i15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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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 상급자용인 'i15 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일명 '블랙 드라이버'로 불리는 이 모델은 로우핸디캐퍼들이 선호하는 저탄도의 샷을 날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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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량을 줄이고, 훅 방지에도 초점을 맞췄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티타늄 카본으로 코팅된 헤드는 중후한 매력을 풍긴다.


샤프트는 전용인 TFC 700D와 고탄성 저토크가 특징인 마미야 액시브 코어레드69 중 선택할 수 있다. 본사를 방문하면 무료 피팅을 받을 수 있다. 66만원.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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