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이용해 전국 무대 활동, 드라이버로 문 따고 들어가 현금, 보석 훔치다 덜미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전국 재래시장을 돌며 상가와 빈집에 들어가 현금, 보석 등을 훔쳐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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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 달 24일 새벽 강릉시의 OO마트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부순 뒤 들어가 200만원을 훔치는 등 올 5월부터 최근까지 23차례, 1238만원 가량을 훔친 김모(35)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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