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여성용 랩처 V2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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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 여성용인 '랩처V2 레이디' 드라이버(사진)을 출시했다.


몸체를 티타늄으로 만들고 솔에 텅스텐을 장착한 신제품은 여성골퍼들의 고민인 비거리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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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디자인사의 투어-AD 초경량(39g) 샤프트를 장착해 스윙스피드를 늘려주는데 비결이 있다. 컬러도 핑크와 화이트를 조화롭게 배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한층 살렸다.


출시기념으로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파우치와 샤워로션세트를 증정한다. 전국 32개 피팅센터와 서울 종로 본사에서 스페셜 피팅도 가능하다. 86만5000원이다.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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