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회복위원회는 지금까지 평일(오전9시∼오후10시)에만 상담원과 연결해 채무상담을 할 수 있었던 신용회복상담센터 서비스를 이번주부터 토요일(오전9시∼오후5시)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신복위 상담자수가 11월 말 현재 55만1223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40만1659명에 비해 37% 증가, 증가된 상담수요에 대처하고 이용고객에 대한 신속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AD

신복위 관계자는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이 급증하는 등 신속한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복위는 주말 전화상담과 함께 경기도 김포고용지원센터 내에 김포출장상담소를 4일부터 개설해 매주 금요일(9시∼18시) 주 1회 채무종합상담 및 개인워크아웃, 프리워크아웃 신청접수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