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4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날보다 5.15% 오른 8170원을 기록 ,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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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도 급증세다. 현재 거래량은 318만여주. 전날 거래량보다 176%나 늘었다.


정성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월 인도양 조업실적은 매출액 950만위안(원화 154억원)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던 3분기 매출액의 50.2%를 달성했다"며 "4분기에 10척의 선박 추가 투입 효과가 본격화돼 본사 추정치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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