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하나투어는 11월 매출액이 8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8%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13억8500만원, 당기순손실은 10억1900만원으로 집계됐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