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경찰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에 전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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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일 오전 6시부터 경찰관 40여명을 보내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있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전공노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집회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불법행위를 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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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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