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는 중앙부처 최초로 전체 3차원 입체영상(3D)을 통한 생생한 무역 체험이 가능한 사이버 무역홍보관(www.trade.mke.go.kr)을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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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무역홍보관은 주제별로 크게 무역 학습관, 역사관, 상품전시관, 체험관, 정보관의 5개관으로 구성돼 있다. 학습관은 어린이ㆍ청소년이 무역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무역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역사관은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시대별 무역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상품전시관은 주요 수출품을 시대별로 한 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또한 부문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일류 상품을 전시하고 있다. 체험관에서는 수출입 가상체험을 통해 무역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정보관은 무역지원 정책과 추천 사이트를 볼 수 있다.


지경부는 "무역협회가 추진중인 오프라인 '무역홍보관'이 완공되면 사이버 무역홍보관과 함께 입체적인 온-오프라인 무역 홍보가 이루어져 국민들의 무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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